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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개발 위해 충북 16개 지자체·단체 '공조'
작성일
2017.09.07
조회수
300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할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을 위해 도내 16개 지방자치단체·단체가 손을 잡았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31일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충북교육청과 청주교육대, 충북도립대, 충북문화원연합회, 충북시민재단 등 16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교육기관은 청소년 창조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청소년 창의인재 양성 사업, 지역 특화 교육콘텐츠 개발 협력에 나선다.

문화예술기관은 스토리텔링 콘텐츠 특화사업에 힘을 모으고 시민단체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육성과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발굴하기로 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문화 자원을 활용해 미래 먹을거리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160만 도민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모이면 꿈이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콘텐츠 특성화와 창의적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문을 열어 운영되고 있다.

k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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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