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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정역량 군지역 4위…한국지방자치학회 평가
작성일
2018.02.09
조회수
118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의 재정역량이 전국 군(郡) 단위 지방자치단체 4위에 올랐다.

군은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실시한 이 평가에서 울산 울주군, 대구 달성군, 전북 완주군에 이어 4번째로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충북에서는 영동군 다음으로 음성군이 8위에 올랐다.

올해 예산 규모 4천256억원으로 처음 4천억원 시대를 연 군은 34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1천452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군의 재정자립도는 6.82%, 재정자주도는 58.81%다.

군 관계자는 "민·관이 힘을 합쳐 정부예산 확보에 힘쓰고 알뜰하게 살림을 꾸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는 재정역량과 더불어 행정서비스, 주민평가 3개 부문에서 이뤄졌다.

영동군은 3개 부문을 합친 종합성적에서도 27위에 올랐다.

bgipar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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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