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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업 광저우 교역전서 345만 달러 수출 계약
작성일
2018.05.11
조회수
168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廣州)에서 열린 '중국 춘계 수출입 교역전'에 참가한 충북기업들이 34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했다.

9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12개 기업이 이 교역전에 참여해 611건 1천584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했다.

이는 지난해 이 교역전에 참가한 충북기업들이 이룬 상담 실적(834만 달러)의 배 가까운 것이다.

이 가운데 씨앤티코리아가 파키스탄 바이어로부터 24만 달러 상당의 주문을 받는 등 이번 교역전에서 모두 67건 34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이 이뤄졌다.

비엔디생활건강은 중국 바이어와 이달 중 2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하기로 합의했고, 빛담은 인도바이어와 조만간 300만 달러 상당의 판매 계약을 하기로 했다.

상당수 수출 상담도 계약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이 교역전에서 충북 기업관을 운영하는 등 참가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했다.

bw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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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