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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주시, 바이오 기업 6곳과 투자협약 체결
작성일
2018.08.01
조회수
141


오송 바이오밸리 입주…1천80억원 규모, 223명 고용효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와 청주시는 23일 바이오·헬스 기업 6곳과 1천8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지투지바이오, ㈜옵토레인, ㈜바이오프리즘, ㈜정코스, ㈜오스바이오, ㈜리젠케어 등 6곳이다.

이들은 모두 바이오·헬스 혁신 기업으로 오송 바이오밸리에 연구소 건립 및 생산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전체 고용 예상 인원은 223명이다.

충북도는 지난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산학융합본부,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함께 바이오기업투자유치추진단을 구성,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은 바이오기업투자유치추진단의 첫 성과다.

충북도 관계자는 "투자협약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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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