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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도시 내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 추진
작성일
2018.09.21
조회수
212


충북도가 진천과 음성에 걸쳐 있는 혁신도시에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기성 시가지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충북도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토부는 특화단지 구축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도는 마스터플랜 수립과 향후 특화단지 구축의 조속한 이행과 운영에 노력한다.

LH는 공적·실적 관리 등을 위한 모니터링과 성과 관리 방안을 마련해 수행한다. 지자체의 교육 지원, 컨설팅 등의 요청에도 협조한다.

도는 충북혁신도시에 스마트시트 테마형 특화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수립할 예정이다. 용역 기간은 다음 달부터 내년 6월까지다.

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마트 에너지·생활 인프라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혁신도시 조성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은 국토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된다. 충북도와 대전시, 김해시, 부천시 등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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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