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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영동·음성군-3개 기업, 1천억원 투자 협약
작성일
2019.03.14
조회수
160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 영동·음성군, 부현아이비 등 3개 회사가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1천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다.

건축용 단열재 생산업체인 부현아이비는 영동군 영동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할 참이다.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제조업체인 디핀다트코리아는 음성군 유촌산업단지에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대한제분 그룹 계열사인 우리와는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에 반려동물 사료 전용 생산시설을 세울 계획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투자 협약 기업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영동·음성군과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w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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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