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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엠텍 등 2개사와 107억원 투자협약
작성일
2019.11.01
조회수
146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는 31일 중앙탑 회의실에서 이엠텍, 위더스 등 2개 기업과 총 10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이엠텍은 비상용 사다리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2014년 승강기 충격 흡수장치인 완충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현대엘리베이터에 공급하고 있다.

이 업체는 67억원을 들여 2022년 6월까지 용탄동 제5산업단지에 건축면적 4천475㎡ 규모의 공장을 지어 5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전자 부품 생산 업체인 위더스는 40억원을 투입, 올해 연말까지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 1천499㎡ 규모의 공장을 건립한다. 신규 고용인원은 20명이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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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