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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한씨에스와 240억원 규모 투자협약
작성일
2020.02.21
조회수
119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는 18일 주덕농공단지 내 신한씨에스와 240억원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을 했다.

데크플레이트 전문 생산 업체인 신한씨에스는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장을 증축하고, 고용 인원도 30명에서 50명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또 다른 기업과도 400억원 규모의 비공개 증설 투자협약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에 자리 잡은 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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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