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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내달 2일 보은읍 전주 지중화 사업 착공
작성일
2020.03.05
조회수
142



(보은=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2일부터 보은읍 전주 지중화 사업에 착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은읍 삼산리 일원 3개 노선 1.58㎞ 구간을 3년에 걸쳐 시행된다.

올해는 36억원을 들여 동다리∼장신1교 구간(0.58㎞) 공사를 시작한다.

2021년과 2022년에는 시외버스터미널∼삼산교(0.53㎞), 농협군지부∼남다리(0.50㎞) 구간 공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 미관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 교통여건 개선, 각종 안전사고 예방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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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