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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기원, 청년 농업인 육성에 11억3천만원 투입
작성일
2020.03.17
조회수
141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농업기술원은 올해 청년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6개 사업에 11억3천만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농기원은 우선 4개 시·군의 청년 농업인 4명에게 5천만원씩 2억원을 투입해 신제품 개발, 유통·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한다.

스마트팜 기반 조성, 영농 4-H(지·덕·노·체) 활력화 기반 구축, 청년 4-H 회원 창업 성공모델 지원 등 5개 사업도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160여명이며 사업비는 총 9억3천만원이다.

농기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는 대로 '신 농업시대 스마트팜 전문 교육 과정'을 편성, 청년 농업인 교육에 나서기로 했다.

농기원은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도 하면서 신규 청년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k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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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