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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휴온스, 2024년까지 제천에 제2공장 짓는다
작성일
2020.05.18
조회수
150



(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제천시는 15일 제1산업단지 내 제약회사인 휴온스와 제2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했다.

휴온스는 제1산단 부지 1만8천143㎡에 2024년까지 1만3천200㎡ 규모의 제2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시는 이 공장이 가동되면 약 100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65년 설립 이후 55년간 주사제와 점안제 등 전문의약품을 만들어 온 휴온스는 2009년 제천으로 공장을 이전했다.

휴온스는 이날 투자협약식에서 1억원씩 5년간 총 5억원의 장학금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증설 투자 결정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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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