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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신척산단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추진
작성일
2020.06.08
조회수
145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진천군에 액화천연가스(LNG)를 원료로 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들어선다.

충북도와 진천군, 한국동서발전, 영양윈드파워는 5일 발전소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영양윈드파크는 2022년 6월까지 1천400억원을 들여 진천군 덕산읍 신척산업단지 내 6천300㎡ 터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설비용량은 19.8MW로 연간 16만4천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진천지역 주택 6만225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진천에서는 이미 덕산면 합목리와 용몽리에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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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