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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초중산단·도안2농공단지 내년에 착공
작성일
2020.10.08
조회수
116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 위치도



충북 증평군은 지역 발전을 견인할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와 도안2농공단지를 내년에 착공한다.

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군은 증평읍 초중리 143 일대 68만여 ㎡의 터에 1300억 여원을 들여 민간개발방식으로 2023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군은 공청회와 산단계획 승인·고시, 보상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하기로 하고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도안2농공단지는 도안면 광덕리 389 일대 13만여 ㎡의 터에 176억원을 들여 역시 민간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2년 말 준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에듀팜 특구 내 익스트림슬라이드·섬머랜드 등을 개장해 글로컬 관광단지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이어 이날 보고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비대면 방식의 사업추진 계획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홍성열 군수는 "행복 최고, 안전 최고, 살기 좋은 증평을 위해 지역발전 사업과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 발굴이 중요하다"며 "모든 분야에서 군민이 만족하도록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꼼꼼한 군정 추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내년도 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보완·개선하고 12월 말 확정되는 내년도 예산 반영으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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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