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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우정에이치앤씨 등 2개사 335억원 투자협약
작성일
2021.05.04
조회수
102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7일 우정에이치앤씨, 애강과 335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

충남의 소방 관련 종합컨설팅업체인 우정에이치앤씨는 친환경자동차 사업부를 신설에 따라 전기차 부품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기 위해 충주 투자를 결정했다.

이 업체는 2025년까지 285억원을 들여 동충주산업단지에 1만3천223㎡ 규모의 공장을 신설, 67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플라스틱 파이프 전문 제조업체인 애강은 50억원을 투자해 신니면 모남리에 2만164㎡ 규모의 공장을 지어 2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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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