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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테크노폴리스-오창산단 도로 하반기 발주
작성일
2011.03.28
조회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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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 테크노폴리스와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 간 도로 구축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보완설계 등을 거쳐 빠르면 올 하반기에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일원에 조성될 첨단산업단지인 청주 테크노폴리스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총 길이 3.8㎞) 건설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말 이 도로 건설에 따른 기본.실시설계를 마쳤으나, 청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규모가 축소되고 교통 수요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완설계를 벌이기로 했다.

   도는 애초 이 도로를 6차로로 만들 예정이었으나 청주 테크노폴리스 조성 규모가 축소돼 4차로로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국비 1천억원 가량이 투입될 이 도로는 2014년 완공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테크노폴리스와 인근 청주단지에서 오창산단을 가려면 청주2차우회도로-청주공항-오창산단 간 도로나 청주-옥산-오창산단 간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며 "이 도로가 완공되면 청주산단-옥산 간, 청주산단-청주공항 간 교통 분산효과를 거둘 뿐 아니라 청주산단.청주 테크노폴리스-오창산단이 첨단산업 벨트로 구축되는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청주시와 산업은행, ㈜신영 등 7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강서동 일대 347만㎡를 공업 용지, 상업.유통시설 용지, 주택 용지 등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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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