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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오송서 화장품ㆍ뷰티박람회 열린다
작성일
2011.06.30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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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는 바이오메디컬 허브로 부상하는 '오송바이오밸리'를 널리 알리고자 2013년 5월 3-26일 KTX 오송역 일원에서 '2013 오송 화장품ㆍ뷰티 세계 박람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아름다움의 새로운 변화'가 주제인 이 박람회에서 세계 미(美) 역사관, 화장품ㆍ뷰티 산업관, 뷰티 바이오 투자유치 홍보관, 화장품 소재관, 뷰티 과학관, 화장품 소재관, 체험관, 비즈니스 상담관, 한류 문화 체험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국제표준화기구 화장품분야 전문위원회 세계 총회와 각종 세미나도 개최하고 미용과 관련한 각종 경연대회를 열기로 했다.

   도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음달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0차 국제 피부미용박람회와 이튿날 서울 SETEC에서 벌어지는 2011사회서비스박람회에서 2013년 오송 행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해외 홍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도가 이 행사를 마련한 것은 충청권에 135개의 화장품 제조업체가 있는 데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ㆍ의료 국책기관이 지난해 11월 오송으로 이전하면서 충북의 화장품ㆍ뷰티산업 성장 가능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도 관계자는 "화장품ㆍ뷰티 산업을 육성하고 민선 5기 역점사업인 오송바이오밸리를 이른 시일 내에 활성화하고자 이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송바이오밸리는 오송 일대에서 추진되는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송제2생명단지, KTX역세권을 하나로 묶는 것으로 도는 첨복단지를 바이오 연구타운으로, KTX 역세권을 문화ㆍ관광권으로, 오송단지를 바이오 행정ㆍ산업지구로, 오송2단지를 바이오 교육ㆍ산업거점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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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