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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건축자재산단 이름 '대제산단'으로 바뀐다
작성일
2011.09.06
조회수
302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 괴산군 괴산읍 대덕리와 제월리에 추진 중인 건축자재 산업단지 명칭이 대제산업단지로 바뀌고 태양광산업 등 첨단 업체도 유치된다.

   군과 사업시행자인 ㈜엠엔지코리아(대표이사 박원석)는 이 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대덕리와 제월리의 머리글자를 따 이름 지은 대제산단은 85만4천여㎡ 부지에 1천억원을 들여 공영ㆍ민간 합동개발 방식으로 개발된다.

   군과 엠엔지코리아는 내년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2013년까지 산단을 조성할 계획인데, 현재 10여개 업체가 입주 의향을 보이고 있다
군은 당초 입주업종을 건축자재, 기계ㆍ장비제조업, 전기장비 등에서 첨단, 정밀, 태양광산업 등 친환경 우량업체까지 입주가 가능하도록 실시계획을 변경했다.

   산단이 조성되면 20여 업체가 입주, 2천400여명의 고용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과 지역경기 활성화, 주민소득 증대 등이 기대된다.

   또 칠성면 율지리 괴산유기식품 산업단지, 청안면 청용ㆍ조천ㆍ사리면 방축리에 조성될 첨단산업단지, 발효식품농공단지 등과 더불어 괴산 산업경제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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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