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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개발사업비 137억원 확보
작성일
2011.10.10
조회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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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 단양군은 최근 농림수산식품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 공모사업을 통해 137억4천만원의 농촌개발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적성면 소재지 정비사업(2015년까지 100억원)과 어상천면 삼태산권역(2016년까지 37억4천만원)이 각각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국ㆍ도비를 지원받는다.

   적성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는 문화복지회관, 커뮤니티스궤어, 소하천정비, 산책로 조성, 경관수목식재, 가로경관정비, 테마수변공원 조성, 주민교육, 컨설팅, 홍보마케팅, 마을경영지원 등이 이뤄진다.

   어상천 지역의 삼태산 권역 사업은 특화자원인 어상천수박과 삼태산의 가치를 확대하고 자연속 전원 이미지 구축과 도시민 유치, 도농교류 활성화를 발전방향으로 임대형 주말농장 운영, 중장기 체류고객 유치, 정주기반 지원을 통한 지역주민 삶의 만족도 증대, 야생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이 진행된다.

   단양군은 2005년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 한드미권역을 완료했고 샘양지권역, 삼둥지권역, 흰여울권역, 영춘(거점)면소재지개발사업 등 5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들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 효과가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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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