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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목 세계유기농학회회장 "괴산, 유기농 메카로"
작성일
2012.02.13
조회수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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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손상목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 회장은 10일 "2015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의 목표는 농업생태계 보전과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괴산 맞춤형 아카데미' 강연에서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유기농에 관한 원칙과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괴산은 유기농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국내외로 확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괴산군과 농민들은 토양과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생산시스템을 갖춰 생태순환에 기반한 농업을 해야 한다"면서 "청정한 유기농 고장의 이미지를 살려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농업생산, 가공ㆍ유통, 관광ㆍ서비스 등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9월 제4대 ISOFAR 회장으로 선출된 그는 세계유기농엑스포를 괴산으로 유치하는 데 기여했다.

   괴산 유기농엑스포는 2015년 9〜10월 괴산군 칠성면에서 '생태적 삶-ISOFAR, 시민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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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