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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프랑스 국영 제약기업 'LFB' 유치
작성일
2013.03.26
조회수
242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가 프랑스의 국영 제약기업 유치에 성공했다.

충북도는 2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신풍제약, 프랑스의 제약업체인 LFB와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방한 중인 한국계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 장관도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MOU에 따르면 신풍제약과 LFB는 4천200만 달러를 공동출자해 합작회사를 설립, 2015년까지 청원군 오송 제1생명과학단지에 유전자 변형 동물을 이용하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했다.

LFB는 프랑스 정부가 100% 투자한 국영기업으로 고위험 희귀질병 치료를 위한 전문 의약품 개발·제조·유통 업체다.

충북도의 이종구 외자유치팀장은 "이번 협약은 외국 국영 제약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낸 첫 사례"라며 "오송지역의 바이오·의료업계 투자가 더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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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