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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주한 美상공회의소 투자 유치 설명회
작성일
2013.04.26
조회수
254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가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암참·AMCHAM)를 상대로 투자 유치에 나섰다.

도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팻 게인스 회장, 에이미 잭슨 대표, 제임스 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제프리 존슨 미래의 동반자재단 이사장,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 이재령 인텔코리아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암참 초청 투자 홍보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설문식 경제부지사는 "충북은 정보통신(IT)·바이오·태양광·화장품 분야를 핵심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중요한 식품·의료 관련 국가기관이 자리 잡고 있는 충북은 최적의 투자처"라고 설명했다.

팻 게인스 회장은 "암참은 한국의 많은 기업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충북의 바이오 분야 산업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날 오송, 청주공항, 충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 경제자유구역 추진계획과 오송 바이오밸리 사업을 설명한 뒤 미국 업체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에 미국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도 당부했다.

암참은 이시종 지사와 오찬을 한 뒤 오후에 충북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혁신캠프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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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