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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본 ㈜쓰루미펌프와 산업용지 계약
작성일
2013.05.02
조회수
247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쓰루미펌프의 대표단이 30일 충북 충주시를 방문해 시와 산업용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종배 충주시장과 츠지모토 오사무 ㈜쓰루미펌프 대표는 이날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쓰루미펌프 충주공장의 산업용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70억 원을 들여 충주시 목행동 제4산업단지 1만 1천686㎡ 터에 펌프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올해 공장 신축에 나서 2016년부터 공장을 본격 가동하게 된다.

충주시는 필요한 인·허가와 행·재정적인 지원에 협조할 방침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쓰루미펌프와의 산업용지 계약은 외자 유치에 물꼬를 트는 계기로 충주가 중부내륙권 최대 산업거점지역으로 부상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24년에 오사카에서 창립한 쓰루미펌프는 일본에 2개의 공장(교토, 요나고)과 외국에 10개의 법인 및 2개의 공장을 두고 있으며 수중펌프를 생산해 연간 4천78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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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