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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SK 충주 에코폴리스지구 관심
작성일
2013.09.16
조회수
234

국내 굴지의 건설사가 충북 경제자유구역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관심을 보이면서 사업 전망이 밝아졌다.

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서울 논현동 건설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에코폴리스지구 개발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현대건설, 쌍용건설, SK건설 등 국내 메이저급 건설사가 대거 참여해 에코폴리스지구 개발계획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건설사뿐만 아니라 금융·부동산 관련 투자 회사 등 총 53개 업체가 설명회에 참여해 에코폴리스지구의 투자가치를 확인하고 돌아갔다.

경자청은 이날 설명회에서 교통 등 최적의 산업입지여건과 조성 원간 60만원대의 저렴한 투자 비용 등 에코폴리스의 투자가치를 역설했다.

전상헌 청장은 “투자 여력이 있는 국내 메이저급 건설사 대부분이 큰 관심을 보여 사업시행자 유치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경자청은 대규모 건설사를 중심으로 개별 방문과 다음 달 현장설명회도 한다.

사업시행자 공모는 다음 달 24일까지며 11월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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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