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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2산업단지 기업 몰린다"…3개 업체 투자협약
작성일
2013.10.11
조회수
224

연합뉴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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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2산업단지에 기업이 몰리고 있다.

제천시는 10일 주식회사 ㈜레가시피앤에스(대표 이권), ㈜라이콘디스플레이(대표 이재간), 에스지에스한국㈜ (대표 양선일)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제천 백운면에서 레가시피앤에스, 등을 생산하는 서울의 라이콘디스플레이, 산업용 기초화학물을 생산하는 경기 화성의 에스지에스한국 제천 제2산업단지에 입주하기로 했다.

이동식 풀장과 가정용 사우나를 생산하는 레가시피앤에스는 20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까지 7천30㎡ 터에 2천310㎡ 규모의 공장을 신축한다.

액정 디스플레이, 플라스틱 필름 제조업체인 라이콘디스플레이는 180억원을 들여 4천800㎡ 터에 2천970㎡ 규모 공장을 건립한다.

에스지에스한국도 30억원을 투자해 7천30㎡ 터에 990㎡ 규모의 공장을 세운다.

이들 공장이 가동되면 80여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 제2산업단지는 이들 3개 업체 유치로 32개 업체가 입주를 결정, 63%의 분양률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 제2산업단지는 중앙고속도로와 내년 개통예정인 동서고속도로에 인접해 교통망이 좋다"며 "기업하기 좋은 입지에 힘 입어 더 많은 기업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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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