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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에 도시첨단산단 들어설듯
작성일
2014.04.25
조회수
202

진천·음성혁신도시 안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해달라는 충북도의 건의를 정부에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이르면 이달 말 충북, 대구, 경북 등 3개 시·도가 제출한 도시첨단산단 개발계획을 검토한 뒤 지정결과를 발표한다.

국토부는 애초 지난달 말에 도시첨단산단을 지정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지자체와 분양가 등을 협의하느라 발표시기를 늦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도가 충북혁신도시 안에 도시첨단산단을 조성하려는 것은 14%에 불과한 클러스터 용지 분양률을 끌어 올리고 혁신도시 전체의 투자가치를 높여보자는 취지다.

도가 정부에 요구했던 도시첨단산업단지 예정지는 음성군 맹동면 88만㎡다.

내년까지 도시첨단산단을 조성한 뒤 지식·문화·정보통신 업종 등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도의 계획이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9월 "2015년까지 9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지정하고 25개 산업단지에 대해선 '리모델링'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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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