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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사관 관계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작성일
2014.05.20
조회수
194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16일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상무참사처 공사참사관 등 관계자를 초청해 중국 기업의 충북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방문한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상무참사처 관계자는 주장정(周长亭) 공사·왕종용(王从容) 참사관·주서광(周曙光) 주재관·총군걸(丛军杰) 주재관 등 모두 4명이다.

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 내 바이오메디컬지구·리서치&관광비즈니스지구·에어로폴리스지구 등을 소개하고, 국외 기업에 관한 세금면제와 인센티브 내용 등을 설명했다.

경제상무참사처는 중국 상무부를 대표해 한·중 경제통상협력 업무와 중국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이다.

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중국 대사관 관계자들의 방문을 계기로 오송 지역의 바이오메디컬지구와 리서치&관광 비즈니스 지구 등에 중국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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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