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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성·제천 '중추도시생활권' 추진과제 발굴
작성일
2014.06.20
조회수
176

충북 충주, 제천, 음성 3개 시군은 중추도시생활권 공동 추진과제 발굴을 위해 발전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이들은 17일 충주시청에서 중추도시생활권 발전계획 착수 보고회를 열고 공동 비전과 목표를 설정했다.

발전계획은 기초생활인프라, 일자리, 교육, 문화, 복지·의료 등 시설을 공동으로 설치·이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역 문제 공동대응·투자, 지자체간 중복투자 예방 등을 포함했다.

중추생활권 발전계획을 충북도 발전계획과 국가발전계획에 포함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중추도시생활권은 정부가 지방 활성화를 위해 50만 명 이상 도시를 하나로 묶어 연계 개발하는 지방 활성화 대책이다.

시 관계자는 "중추도시생활권에서 제안한 사업이 국가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12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충주·제천·음성 중추도시생활권을 포함한 전국 20개 중추도시생활권을 지정했다.

정부는 중추도시생활권 신규사업에 대한 발전계획을 수립한 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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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