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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산업단지 분양률 75% 넘어설 듯
작성일
2014.08.06
조회수
194

충북 옥천군 청산면 인정리에 조성한 청산산업단지 분양률이 75%를 넘어설 전망이다.

24일 군에 따르면 군과 금속 제조업체인 ㈜더존스틸(대표 김양구)이 이날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투자협약을 했다.

㈜더존스틸이 청산면 인정리 청산일반산업단지 2만4595㎡를 분양받아 2017년까지 사업장(건축면적 5280㎡)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 업체는 105억원을 투입해 생산설비를 갖춘 뒤 37명의 일자리도 창출한다.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본사를 둔 이 업체는 청산산업단지 입주를 위해 군과 1㎡당 8만6150원에 분양 계약을 할 예정이다.

군은 416억9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청산일반산업단지를 완공했다. 이곳에 ㈜더존스틸이 입주하면 7개 업체가 입주해 분양률은 76%를 기록하게 된다.

이 산업단지는 지난해 8월 옥천의료기기농공단지와 함께 '신발전 투자촉진지구'로 선정돼 입주기업이 세금감면 등 각종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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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