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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국내외 10개 기업과 투자 협약
작성일
2014.08.06
조회수
185

충북도는 24일 청주와 제천·진천·옥천에 투자할 국내외 10개 기업과 2437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외국계 기업은 스템코㈜와 신화㈜ 등 2곳이다. 스템코는 일본 토레이와 한국 삼성전기 합작법인이다. 2003년 청주 오창 외국인투자단지에 입주한 이 회사는 전자부품 제조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한·중 합작법인 신화는 진천 산수 외국인투자지역에 친환경 제설제 생산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국내 기업은 덕산약품, 이피존 등 8곳이다.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대성마리프를 비롯해 의약품 시약을 생산하는 덕산약품공업㈜,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업체 이피존, 플라스틱 성형기를 만드는 평안매직과 ㈜한국하이티엔 등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진천 산수 산업단지 내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더존스틸과 ㈜청화정밀도 옥천과 제천에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도는 투자유치 30조원, 일자리 40만개 창출, 고용률 72% 달성, 연간 수출 200억 달러 실현 등을 민선6기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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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