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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테크노폴리스 내년 3월 부지조성 착수
작성일
2014.09.11
조회수
193

분양 대박을 이어가고 있는 도심형 첨단복합산업단지 충북 청주테크노폴리스가 내년 초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한다.

8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 청주테크노폴리스의 조성 예정지 토지 보상률은 80%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10월까지 보상을 완료할 방침이다.

문화재 시·발굴 조사와 지장물 철거 공사를 연내에 모두 끝낸 뒤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토목공사에 나설 계획이다.

부지 조성공사와 함께 2.2㎞의 배관을 매설하는 공업용수 공급 관로 공사도 착공한다.

2017년 청주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약 53만㎡의 산업시설과 3300여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5800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송절동, 화계동 등 일원 152만7575㎡ 규모로 조성된다. 청주시, 대우건설, 산업은행, 신영 등 8개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기공식 후 수차례 진행한 공업·상업·공동주택·준주거 용지 공개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다른 미분양 산업단지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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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