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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기업,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2000억 투자
작성일
2014.11.04
조회수
180

홍콩의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가 충북경제자유구역인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2000억원을 투자한다.

충주시는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 박종찬 대표와 중국 푸신현에서 충주에코폴리스지구 내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는 서울시 송파구에 서울사무소가 있다. 투자, 무역, 부동산 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이다.

충주 에코폴리스지구에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2000억원을 투자, 66만1157㎡ 터에 한약재 표준화 가공 유통단지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충주 에코폴리스지구 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는 8월20일 푸신몽고족 자치현, 중국 푸신신상유한공사 등과 공동으로 충주 세계무술공원 관광지개발사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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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