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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테크노·옥산·오창산단 기업유치 총력전
작성일
2015.01.13
조회수
216

충북 청주시는 청주테크노폴리스, 옥산산업단지, 오창 제3산업단지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3조원으로 설정한 시는 유치 목표 기업 발굴과 산업단지 홍보 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는 지난해 3월 산업용지 16필지, 49만3983㎡를 분양을 공고했다. 같은 해 상반기 ㈜GD 등 11개 업체와 11필지, 15만1803㎡ 산업용지 매매 계약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씨엔에스, 한세이프 등 2개 업체와 2필지, 2만2279㎡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등 총 13필지 분양을 완료했다.

지금은 대기업 용지 2필지를 포함한 총 3필지 31만9901㎡가 미분양 상태다. 시는 수도권 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1년 3월부터 분양을 시작한 옥산산업단지는 47필지, 74만2888㎡ 중 지난해까지 ㈜중헌제약 등 43개 업체와 46필지, 69만3415㎡를 계약했다.

4만9473㎡ 규모의 1필지만이 미분양으로 남아 있어 연내에 산업용지 100% 분양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오창 제3 산업단지는 지난해 산업용지 11필지 30만1525㎡ 1차 분양을 공고했다. 이날까지 2필지, 13만9440㎡ 분양이 완료됐다.

소규모 필지는 입주 문의가 꾸준해 분양될 것으로 보이지만 대규모 필지는 내수부진과 투자심리 위축으로 분양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시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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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