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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7조5000억 확정
작성일
2015.01.14
조회수
185

충북도가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을 7조5000억원으로 확정했다.

도는 12일 "올해 경제통상정책 비전을 '충북 4% 경제 도약기반 구축'으로 정했다"면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이행과제를 발표했다.

도가 확정한 이행과제는 ▲투자유치 7조5000억원 달성 ▲고용률 72% 조기 달성 ▲수출액 160억 달러 돌파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기반 구축 ▲도시가스 보급률 63% 진입 ▲서민경제 활성화 ▲창조경제 실현 등이다.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투자유치활동 분야를 종전의 제조업 중심에서 대학·병원·관광 등으로 다변화하고 중화권 자본 유치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매진하고 투자유치 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고용률 72% 조기 달성을 위해선 지역일자리 목표(7만9000개) 공시제 추진,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지원(69억원),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27억원),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충북형 창조경제의 전진기지가 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LG그룹과 구축하는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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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