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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中상하이 사무소 28일 '오픈'
작성일
2015.01.15
조회수
197

충북의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담당할 '상하이 충북도 사무소'가 28일 문을 연다.

이 사무소가 문을 열면 충북도의 해외사무소 1호가 된다.

사무소는 상하이시 연안로 세계무역상청 11층에 자리잡았다. 223㎡ 규모의 사무소에는 충북기업 생산제품 전시실, 투자상담실 등을 설치했다.

도는 사무관급(5급) 직원을 소장으로 하고 7급 직원 1명 등 현지 직원 3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 중국 무역과 투자정보 제공, 시장조사, 해외마케팅 지원, 양국간의 경제분야 업무연락 등이 상하이 사무소의 주업무다.

앞서 중국 상하이 상무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9일 '재(在) 상하이 상주 대표기구 법인 설립 허가증서'를 충북도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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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