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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스코프 코리아,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5천만불 투자
작성일
2015.06.22
조회수
212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일본 기업인 W스코프 코리아가 5천만 달러를 투자, 공장을 증설한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시종 지사와 최원근 W스코프 코리아 대표는 19일 충북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공장 증설 부지는 3만5천172㎡다.

W스코프 코리아는 2차 전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2년 노동부에서 '희망 일터상'을 받기도 했다.

충북도는 향우 250명의 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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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