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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코리아·유쎌·알앤더스, 전북에 800억 투자
작성일
2015.12.17
조회수
263

탄소소재 첨단기업인 이앤코리아 등 3개 기업이 전북에 800억원 가량을 투자하기로 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날 이앤코리아와 유쎌·알앤더스 등 3개 기업이 익산과 완주에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들 3개 기업은 앞으로 800억원을 투자하고 380여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앤코리아는 탄소소재 첨단기업으로 올해에만 100억원 매출을 돌파하는 등 급성장 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 유쎌은 화장품 및 의약품분야에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알앤더스는 현대자동차 상용차 1차 협력사이다.

이앤코리아와 유쎌은 익산 제4 산업단지에 투자를 하며, 알앤더스는 완주테크노밸리에 투자를 한다.

도 관계자는 "내년에도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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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