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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기원, 농진청 농촌진흥사업 평가회 대상
작성일
2015.12.24
조회수
216

전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농기원은 농업기술을 연구개발 보급해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산물 수입개방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소득작목 발굴과 농산물 가공, 체험사업을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로 농업인 소득창출에 기여해 왔다.

특히 농진청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동반성장 효과를 거뒀으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의 업무협약으로 농산물가공기술 개발 지원과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인적교류를 통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원예·식량작물 등 신품종 육성 보급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현장애로기술 해결, 고품질 친환경 안정농산물 생산기술 보급 사업에 몰두했다.

전북농기원은 유기농재배 기술지원과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소득원 창출을 위한 고소득 지역특색농업 육성 등을 통한 농업인 소득 증대에 일조했다.

또 농업인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한 신사업을 발굴하고 도시소비자 기호에 맞는 농산물 가공, 판매를 위한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에 적극 나섰다.

김정곤 원장은 "우리 농업이 FTA 등 시장 개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창의적으로 대응하겠다"며 "2016년 병신년 한해는 농업인들의 소득이 올라가고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더한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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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