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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센터 입주 기업, 중국 드라마 제작 참여
작성일
2016.02.04
조회수
191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몬스터셀'이 중국 유쿠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다.

유쿠(優酷)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로 최근 중국 알리바바에 인수됐다.

전북창조경제센터는 가상현실 콘텐츠(VR) 제작 기업인 '몬스터셀'이 유쿠가 제작하는 드라마 '십종회' 전반부 영상을 제작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억5천만원이다.

서울에서 전북으로 이전한 몬스터셀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받았다.

전북창조경제센터 관계자는 "몬스터셀의 이번 드라마 제작 참여는 한국에서 중국 미디어 시장에 배우가 아닌 기술·크리에이터로 진출해 브랜드를 가지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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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