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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평생학습도시 조성 '박차'
작성일
2016.04.01
조회수
268

전북 부안군을 평생학습도시로 조성키 위해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군은 28일 군청에서 김종규 군수와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2016년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김종규 군수를 의장으로 관내 교육기관 및 도내 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지역 내 평생교육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평생교육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과 지원을 비롯해 효율적인 평생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회의는 부안군 평생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평생학습도시 신청 관련 프로그램 선정 및 활성화 방안, 기반구축 사업,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민·관·학 네트워크가 활발히 진행돼 평생교육 활성화가 이뤄지면 부안군이 평생학습도시로 한 단계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종규 군수는 "이 사업은 국제적으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성공적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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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