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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국인 겨냥 산악관광상품 개발 추진
작성일
2016.04.22
조회수
350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가 중국 산악인을 대상으로 한 산악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대상은 도내 동부산악권으로 남원 지리산, 진안 마이산, 무주 덕유산 등이다.

또 이들 산악권과 전주 한옥마을, 익산 왕궁리 유적지, 군산 새만금, 남원 광한루 등을 연계하는 3박4일 안팎의 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21일 산둥성(山東省)의 산악동호회 관계자 20여명을 초청, 2박3일 간 팸 투어를 한다.

앞서 지난주에도 산둥성 자전거 동호회원 50여명이 이들 산에서 등산로를 탐방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군산과 가장 가까운 산둥성 지역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레저스포츠 동호인 유치"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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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