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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IT분야 창업 지원
작성일
2016.08.09
조회수
222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IT분야 창업육성을 위한 스마트창작터 지원에 시동을 걸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창작터 교육생 가운데 25개팀을 선정하고 팀당 최대 500만원의 사업화 검증비를 지원한다.

사업모델검증팀은 이달 말 각 팀의 아이템을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과정 등을 통해 최종 5개팀을 선정해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수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8일 "스마트창작터는 도민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하고 사업으로까지 연계하는 대표적 체험 창업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IT분야의 성공창업 요람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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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