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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만 총사업비 7천153억 확정…하반기 공사 시작
작성일
2017.01.05
조회수
227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정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는 새만금 신항만 1단계 총사업비가 당초 3천282억원에서 7천153억원으로 증액됐다고 2일 밝혔다.

기재부는 신항만 방파호안과 진입도로 등의 필요성을 인정해 사업비를 증액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미 준공한 방파제 3.1km에 호안 6.3km, 진입도로 1.3km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게 됐다.

여기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자동차부두 1선석, 잡화부두 2선석, 컨테이너부두 1선석 등도 건설하게 된다.

군산해수산청은 "총사업비가 확정돼 신항만 건설을 향한 큰 산을 넘었다"며 2월 사업을 발주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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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