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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착공기업 조기정착에 행정력 강화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158


전북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 착공기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한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이날 국가식품클러스터 착공기업 공사현장과 LH전북사업본부 익산사업단을 방문, 현장행정을 펼쳤다.

정 시장은 기능성죽을 생산하게 될 순수본㈜과 빵 제조 회사인 핀컴퍼니,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는 ㈜네오크레마 등 3개 기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차별화된 기술·비즈니스 기업지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지원센터와 협조해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 공사 진행 시 지역 업체 자재와 장비를 사용하고 인력을 채용할 때 지역민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정 시장은 아울러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LH전북사업본부 익산사업단을 방문해 사업추진현황을 듣고 그 간 노고와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정 시장은 "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이 필요하다"며 "입주기업과 지원센터 직원들의 정주여건 조기조성 필요에 따라 주거지역 토지사용 가능 시기를 단축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국가식품클러스터 분양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37개사로 이 중 5개사는 준공했으며, 6개사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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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