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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전북, 전북지역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MOU
작성일
2018.08.14
조회수
157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북과 7일 오전 11시 30분 전북도청에서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송하진 전북지사가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진공과 전북은 ▲전북 청년창업사관학교 설립·운영 ▲혁신성장 시설투자기업 정책자금 지원 강화 ▲수출 및 글로벌진출 지원 확대 ▲기업혁신 컨설팅 지원 강화 ▲전기차·자율주행차 관련 협동 및 협업단지 조성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확대 ▲위기 중소벤처기업 경영정상화 지원 강화 ▲재도전기업 지원 강화 ▲지역인재 채용지원 확대 및 일자리콜센터 설치 등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직 이사장은 "40년간 최일선에서 정부의 중소벤처기업 정책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정책을 속도감 있게 집행해 전북지역 경제가 활성화하고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진공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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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