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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비전대·솔라파크코리아, 재생에너지 인력 양성 협약
작성일
2019.09.05
조회수
111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와 전주비전대, 솔라파크코리아는 3일 도청에서 지역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협약을 했다.

세 기관은 새만금에 조성되는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전북 완주에 본사를 둔 솔라파크코리아는 태양광 고효율 모듈을 양산해 미국 등에 수출하며, 2020년까지 지역 인력 3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들 기관은 산업 현장형 전문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태양광 발전 시설과 기계설비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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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