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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차 제조기업, 김제에 100억원대 증설 투자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128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와 김제시, 특장차 제조기업 유니캠프는 2일 김제시청에서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다목적 캠핑차 등을 생산하는 유니캠프는 앞으로 김제 백구 농공단지 1만3천223㎡에 102억원을 들여 공장을 증설한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5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전북 투자 기업들이 지역에 뿌리 내려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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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