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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비비안, 익산에 300억 투자해 마스크 연간 4억장 생산
작성일
2020.06.05
조회수
128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여성 속옷 전문 생산업체인 남영비비안이 전북 익산에 300억원을 투자해 연간 4억장의 마스크를 생산하기로 하고 2일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남영비비안은 관계사인 쌍방울의 익산 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 설비를 갖추고 이르면 이달 안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차로 연간 4억장 이상을 생산하며 점차 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정상 가동되면 150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익산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며, ECO융합섬유연구원은 기술 개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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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