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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홍삼・한방농공단지 분양 나서
작성일
2011.03.02
조회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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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진안군은 진안 홍삼·한방농공단지의 분양에 나섰다.

   진안군은 지난해 12월 익산-포항 간 고속도로 진안 나들목 일대 26만㎡에 조성한 한방 농공단지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농공단지는 내륙의 중심지에 있어 물류유통의 접근성과 경영환경 등에서 최고의 적지로 꼽히고 있다.

   군은 투자부담이 될 수 있는 분양가 절감을 위해 인근 공공사업장에서 발생한 사토를 성토재로 무상 유입하는 등 연계시공을 통해 애초 소요예산액(176억)보다 21억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어 분양가를 ㎡당 3만4천56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현재 분양문의가 쇄도해 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긴밀한 검토와 지속적인 접촉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투자여건과 환경이 더욱 좋아지도록 '진안군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상반기 중 개정해 여러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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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