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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ㆍ佛 기업, 새만금 산단에 투자 타진
작성일
2011.03.04
조회수
374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과 프랑스 기업들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투자할 전망이다.

   4일 새만금ㆍ군산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프랑스계 R사가 새만금 산단에 공장을 짓고 치약과 친환경 타이어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화이트 카본을 2013년부터 제조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OCI㈜가 새만금 산단에 10조원을 들여 폴리실리콘 생산 공장 등을 짓기로 함에 따라 여기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 일본계 기업 I사와 외국 합작 법인 2〜3곳도 새만금ㆍ군산경제자유구역에 투자를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출범한 새만금경제청은 군장 국가산업단지에 윙쉽중공업과 DAT시스템, 아이티마린코리아, 삼양이노켐, 픽스피아, 필로스센츄리스포츠, 이코너지사, RLB 코리아 등 외국계 기업 8개를 유치했다.

   새만금 산업단지의 1공구 매립과 조성공사는 2012년 마무리되며 연내에 2공구 매립공사가 착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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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