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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투자기업 임직원, 새만금 현장 방문
작성일
2011.06.20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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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따르면,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새만금경제청)은 17일 "국내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 임직원과 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 35명이 새만금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새만금경제청과 KOTRA가 새만금에 외국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한데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방문단은 에어리퀴드(Air Liquide), 세이프티하이테크(Safety High-Tech) 등 외국투자기업 임직원과 가봉 대사를 비롯한 주한대사관, 상공회의소 관계자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 군산-부안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와 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산단, 관광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새만금경제청으로부터 새만금 개발계획과 투자 인센티브 등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민원 없는 국가소유의 광활한 땅, 환 황해권 중심에 있는 지리적 강점 등 새만금의 미래 가치와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새만금경제청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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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06.17)